^^.........

good bye sinabro...

good bye siegkaiser....

 

정준 곳들........ 하나하나 정리하려네........

마음 준 곳들......... 하나하나 비우려네.......

 

잊을 수 있을까? 없겠지.

미워할 수 있을까? 없겠지.

떠나보낼 수 있을까? 없겠지....

그러면서도 항상 가까이 하지 못해서 멀리서 맴도는 듯 하네.......

이제 모든걸 비우고 떠나려네.

내 마음에 가득찬 번뇌와 후회와 공포가 사라질 때.

모두들 웃으면서 다시 볼 수 있는 .....

그런 번뇌의 시기의 자그마한 촛불이 되어 돌아오리.

 

P.S 모든 인터넷 활동을 이제 정리하려 합니다. 그저 컴퓨터 활자로 된 그런 인연을 말이죠....

      처음엔 누구도 오지 않았고. 조그마한 방문을 기다리기도 하였는데......... ^^..

      이젠 현실을 둘러볼 때가 된 듯 하네요. 정리한다고 안 가고 하는 건 아니겠죠?

      다만 ......... 마음은 잠시 떠날까 합니다 ^^.......... 현실에서 서로 못난 얼굴 보고 웃을 수 있길 바래요.

    

여러분. 안녕히 계세요. ^^


by 숲지기 | 2006/10/16 00:40 | 트랙백 | 덧글(0)
트랙백 주소 : http://Helles.egloos.com/tb/2758271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<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>>